제목 : 붉바리 전문선사조황(연거푸 나온 대물 붉바리5짜 프레이드~그리고 마리수 | ||
등록일 : 2025-07-21 | ||
![]() ♧ 남해안 생미끼외수질 개척.전문선사 ♤최남단,최단거리 포인트진입 7월21일 (월요일) ☆인생고기 붉바리 5짜들의 분열식! 오늘은 바다의 제왕, '붉은 제물' 붉바리와 한 판 붙은 날입니다! 아침 바다의 기운이 심상치 않다 했더니… 바로 터졌습니다. ???? 1번타자 - 55cm 괴물 붉바리! 낚싯대가 휘청! 릴 드랙이 찢어지는 소리를 내며 비명을~ “이건… 뭔가 다르다!” 터질 듯한 심장을 부여잡고 랜딩 성공! 온몸이 새빨간, 눈빛 살아있는 붉바리 등장! ‘이 녀석… 오늘 인생고기다’ ???? 2번타자 - 54cm 실버메달 붉바리! “혹시… 또 왔나?” 입질은 조용했지만, 바늘 걸린 순간부터 전쟁 시작! 수심 30m 아래에서 쳐박기 스킬 작렬! 하지만 조사님! 만만한 앵글러가 아니다! 힘으로 밀어 올려 또 하나의 5짜 붉바리 낚아 올림! ‘첫 놈이 왕이면, 이 녀석은 장군감이다’ ???? 3번타자 - 49cm! 아쉽지만 실력자! 조금 작아도 무시 금지! 입질은 날카롭고, 액션은 겁 없는 사자급. 마지막까지 발악하며 물속을 가르던 그 녀석… 올라온 순간, "넌 형들보다 작지만 인성은 왕이다!" 거의 5짜, 박수 받을 자격 충분 ???? 4번타자 - 49cm! 작지만 강렬한 임팩트, '돌격대장 붉바리' 등장! “이번에도 왔다… 느낌이 심상치 않아!” 하지만 릴링은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순간 방심했죠. “어라? 작은가…?” 싶었던 찰나— 수심 15m쯤에서 갑자기 꺾이는 낚싯대! 숨 막히는 실랑이 끝에 드디어 수면 위로 올라온 순간— "어이구, 요놈 봐라? 생긴 건 귀염상인데 성깔은 상남자급!" 거의 5짜, 단 1cm 차이로 아쉽게 밀렸지만 그 깡다구와 끈질김은 오늘 출조의 명장면 중 하나! ‘형들이 간 길, 나도 곧 간다!’ 라고 말하는 듯한 눈빛… 55 → 54 → 49 → 또 49! 모양도, 크기도, 파이팅도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붉바리의 완벽 퍼레이드였던 하루 5짜 붉바리들의 분열식은 시작에 불과하다! 엄지 척 척 척! 손맛, 눈맛, 마음맛까지 퍼펙트! ???? 다음은 6짜 가즈아~! ❤️이번주 목요일 자리 남았습니다 ♡대물붉바리.대물민어.대물점농어. 돼지우럭,왕볼락 찾아 GO~GO.!!!~~ 남녀노소 누구나즐기는 붉바리낚시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 ●자리는 먼저 예약하신데로 선택할수 있습니다 기상이 좋으면 쭈욱 출항합니다 . (홈페이지 참조) ★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정총무에게 전화주세요. ☆문의 010 9149 8200 ●동영상조황.지난조황 밴드에서 보실수있습니다 실시간☆예약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 고흥 거금박프로호 ===== 예약문의 : 010-9149-8200 오시는길 : 전남 고흥군 금산면 대신로 276 홈페이지 : http://parkpro.sunsang24.com/ 계좌안내 : 수협 / 0109-1498-2000 / 박양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