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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8월22일. 붉바리.민어.농어 ~~다잡아~풍성한조과
등록일 : 2025-08-23



♧ 남해안 생미끼외수질 개척.전문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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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2일 (금요일)
박프로입니다
오늘은 새벽부터 파도가 아닌
설렘이 우리를 흔들었습니다.
첫 포인트 안착 하자마자
낚싯대 끝이 요동치더니—점농어 마릿수 행진!
“와~ 이거 진짜 오늘 뭔가 있네!”
릴을 감는 손끝에서 전해지는 묵직함,
수면 위로 튀어 오르는 점농어의 은빛 자태에
배 위는 환호성으로 가득했습니다.
마치 점농어들이 줄을 서서 올라오는 듯,
재미에 조사님들 얼굴에는
연신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드랙이 지직 풀려나가는 소리와 함께
오늘의 진짜 강자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대물 민어!
바닥을 향해 처박는 저항에 낚싯대가
활처럼 휘어지고,
순간 모두가 긴장하며 숨을 죽입니다.
“이건 진짜 대물이다!”
 땀 한 땀 릴을 감아 올리며
    맞서 싸우는 그 짜릿한 긴장감—
   결국 수면 위로 올라온 녀석의 위용에
   배 위는 순식간에 축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짜 꾸준히 우리를 반겨준 건       민어&붉바리였습니다.
  포인트마다 기다렸다는 듯 
입질을 퍼붓는 붉바리들.
그리고 민어~예신 한 번, 본신 한 번—
낚싯대를 꺾어버리는 강렬한 힘과,
수면 아래로 처박는 투혼에
조사님들 손끝은 쉴 틈이 없었습니다.
잡을 때마다 선명한
붉은 빛깔 & 은빛 자태가 드러나는 그 순간,
“이 맛에 남해까지 오는 거지~”
웃음과 감탄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오늘은 민어,점농어를 잡는다.
각오를 하고 출항지를 나섰습니다
점농어의 마릿수 손맛,
대물 민어의 묵직한 전율,
그리고 붉바리의 꾸준한 타작까지—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날이었습니다.
“낚시는 기다림이 아니라,     
                            순간을 잡는 집중이다.”
​              ------------박프로 였습니다 


♡대물붉바리.대물민어.대물점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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